인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fitic.go.kr)

인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꽉 막힌 길을 미리 피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처럼 차 없이 버스나 도보로 이동하는 뚜벅이들도 외출하기 전에 미리 도로 상황을 보면 버스가 얼마나 늦을지, 걸어가는 게 빠를지 짐작할 수 있거든요. 인터넷 주소창에 (https://www.fitic.go.kr) 주소를 치고 들어가서 실시간 CCTV 영상 보는 방법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인천-교통정보센터

버스 타는 뚜벅이도 알아야 할 인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접속법

보통 차를 직접 모는 사람들만 교통 상황을 본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걷거나 대중교통만 타는 사람한테도 이 사이트가 진짜 유용하거든요. 비 오는 날 버스를 타고 저 멀리 시외로 학원을 가거나 약속 장소에 갈 때, 길이 막히면 버스 안에서 꼼짝없이 갇히게 되잖아요. 그럴 때 집에서 나가기 전에 딱 1분만 휴대폰으로 여기 들어가 보면, 오늘 탈 버스가 제시간에 올지 아니면 엄청 늦어질지 미리 짐작할 수 있어요. 인천 안에서 돌아다닐 때도 차가 너무 많으면 그냥 걸어가는 게 훨씬 빠를 때도 있으니까요.

들어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인터넷 창 위쪽에 있는 길쭉한 네모 칸, 그러니까 주소창에 https://www.fitic.go.kr 이라고 영문으로 타자를 치고 엔터 키를 툭 누르시면 돼요. 영어가 복잡해서 치기 귀찮다면, 초록색 검색창에 한글로 이름을 치고 맨 위에 뜨는 파란색 글씨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바로 첫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인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내 폰에서 실시간 CCTV 도로 방송 켜는 순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딱 들어가면 화면 한가운데에 우리나라 지도처럼 생긴 큰 그림이 떡하니 보일 거예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순서를 알려드릴게요.

1. 첫 화면 지도 그림 오른쪽 위 모서리를 쳐다보면 여러 가지 동그란 버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요.

2. 그중에서 네모난 텔레비전 모양이나 ‘CCTV’라고 적힌 작은 그림을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콕 누르세요.

3. 그러면 지도 위 길목마다 작은 카메라 모양 그림들이 뿅뿅 하고 나타나요.

4. 내가 오늘 타야 할 버스가 지나가는 길 위에 있는 카메라 그림을 찾아서 다시 한번 콕 눌러보세요.

5. 화면 가운데에 까만색의 작은 새 창이 뜨면서, 지금 당장 그 길에 차들이 얼마나 쌩쌩 달리고 있는지 진짜 텔레비전 생방송처럼 훤히 보여줘요.

만약 카메라 렌즈에 비가 묻어서 영상이 잘 안 보이면 당황하지 말고 지도에 그려진 선 색깔을 보시면 돼요. 선이 초록색이면 차가 쌩쌩 잘 빠지는 길이고, 빨간색이면 꽉 막혀서 거북이걸음을 한다는 뜻인거죠.

길 막히는 진짜 이유, 돌발 상황 찾아내기

가끔 평소엔 안 막히던 길이 유독 꽉 막혀서 버스가 꼼짝도 안 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땐 앞쪽에서 접촉 사고가 났거나 도로를 파헤치고 공사를 하고 있을 확률이 높거든요. 이것도 미리 알아채고 다른 길로 돌아가는 방법이 있어요.

1. 아까 눌렀던 카메라 그림 바로 옆이나 아래쪽을 보면, 공사장에 세워두는 뾰족한 꼬깔콘 모양 그림이 있어요.

2. 이 꼬깔콘을 마우스로 톡 누르면 지도 위 곳곳에 빨간색 느낌표나 공사 중이라는 표시가 짠 하고 나타나요.

3. 그 표시를 눌러보면 “지금 부평역 앞 1차선 도로 고치는 중” 이라면서 아주 구체적인 현재 상황을 글로 친절하게 적어둔 걸 볼 수 있어요. 이걸 보고 오늘은 이쪽으로 가는 버스는 타면 안 되겠구나 하고 미리 눈치채는 게 좋아요.

한눈에 보는 화면 누르기 요약표

글만 쭉 읽으면 금방 까먹을 수 있으니까, 꼭 알아야 할 버튼 누르는 방법만 따로 모아서 보기 편하게 표랑 글로 묶어봤어요.

이용할 기능 확인할 수 있는 내용 화면 누르는 순서
실시간 CCTV 현재 도로 차 흐름 생방송 영상 지도 우측 상단 카메라 그림 콕 누르기
교통 소통 상태 원활(초록색), 서행(노란색), 정체(빨간색) 지도 위 도로에 칠해진 선 색깔 눈으로 보기
돌발 상황 사고, 공사 등 도로 통제 여부 꼬깔콘 모양 아이콘 누르고 설명 읽기

  • 외출하기 전에 폰에서 바로 볼 수 있게 인터넷 즐겨찾기(별 모양)를 꾹 눌러서 저장해두는 게 좋아요.
  • 밤에는 카메라 화면이 까맣게 보일 수 있으니, 지도에 칠해진 초록색 빨간색 선이랑 같이 확인하세요.
  • 화면을 너무 오래 켜두면 스마트폰 배터리가 빨리 닳을 수 있으니까 딱 확인할 곳만 보고 끄는 센스가 필요해요.

답답한 기다림은 이제 그만,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저처럼 대중교통을 타는 사람에게도 너무 유용한 사이트 들어가는 방법과 버튼 누르는 순서를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자세히 알아봤어요. 아침마다 정류장에서 버스가 왜 안 오냐며 발 동동 구르지 마시고 내가 매일 다니는 길 CCTV부터 한 번 켜보세요. 내 눈으로 길이 뻥 뚫린 걸 직접 확인하고 집을 나서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채로 기분 좋게 출발하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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