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오토체크인 간편하게 이용하는 법

아시아나항공 오토체크인은 비행기 탑승 24시간 전에 시스템이 알아서 모바일 탑승권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발송해 주는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출국 당일 짐을 부치는 전용 카운터만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길고 지루한 발권 대기 줄을 완전히 건너뛸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공항에 3시간 전에 도착해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이 기능을 알고부터는 면세점 쇼핑이나 라운지 이용에 시간을 훨씬 더 여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오토체크인

어떻게 하면 공항 대기 시간을 확 줄일 수 있을까?

오토체크인은 항공권 결제를 마친 직후부터 미리 신청해 둘 수 있는 똑똑한 예약 시스템입니다. 국내선은 출발 328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신청할 수 있고 국제선은 328일 전부터 48시간 전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여권 정보와 원하는 좌석을 지정해 두면 출발 24시간 전에 알림톡으로 탑승권이 날아오는 구조입니다. 지난번 오사카 여행 때 일행들은 공항 카운터에서 줄을 서는 동안 저는 모바일 탑승권으로 바로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며 1시간 이상을 절약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시아나항공 오토체크인 설정은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설정 방법은 스마트폰이나 개인 피시만 있으면 누구나 3분 안에 끝낼 수 있을 만큼 무척 간단합니다.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flyasiana.com을 입력하여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상단의 예약 조회 메뉴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직접 여러 번 해보니 모바일 앱을 미리 깔아두고 로그인해 두는 것이 나중에 탑승권을 열어볼 때 훨씬 편리했습니다.

  • 1단계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조회 메뉴로 이동합니다
  • 2단계 오토체크인을 진행할 항공편을 선택하고 체크인 버튼을 누릅니다
  • 3단계 탑승객의 여권 번호와 만료일 등 필수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 4단계 원하는 좌석을 지정하고 연락처를 확인한 뒤 신청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오토체크인을 신청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모든 노선이나 승객이 이 기능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사전에 예외 조건을 꼭 확인해야 당황하는 일이 없습니다. 공동운항편이나 다른 항공사 비행기를 타는 경우에는 아시아나 시스템에서 오토체크인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도착하는 국가에서 비자를 요구하거나 특별한 증빙 서류 확인이 필요한 경우 공항 카운터에서 직원을 직접 대면해야만 종이 탑승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행 구분 사전 신청 가능 기간 모바일 탑승권 발송 시간
국내선 출발 328일 전부터 24시간 전 출발 24시간 전 자동 발송
국제선 출발 328일 전부터 48시간 전 출발 24시간 전 자동 발송

지금까지 아시아나항공 오토체크인 설정법과 주의사항을 상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출국 당일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긴 줄을 서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최고의 꿀팁이니 다음 여행에서는 꼭 활용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미리 좌석까지 선점하고 모바일 화면만 쓱 내밀고 비행기에 타는 스마트한 여행자가 되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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